탄핵2 탄핵 이후 답답한 시국 헌법 재판관 3인 임명 보류 국민들은 답답하다. 탄핵소추 이후 이제는 가만히 기다리면 될 줄 알았다. 법대로 모든 것이 하나씩 처리될 거라고 기대했다. 그런데 탄핵소추 이후 국민들은 너무도 답답하다. 대체 아무리 생각이 다름도 인정을 해야 한다지만 이번 사안은 다름을 인정하기 전에 옳고 그름을 먼저 따져봐야 하는 것 아니겠나.그들의 뇌구조가 정상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다. 오늘은 이 답답함을 토로하는 걸로 마무리해야겠다. 내 나라 대통령이라고 했던 윤석열이 그 자리에 있는 동안 평생 겪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일들을 겪으면서 이보다 더한 일은 없겠지 하는 생각으로 순간순간을 넘겨 왔건만.하다 하다 내 나라 대통령이란 사람이 내 나라에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믿어지지 않는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무슨 장한 일을 했다고 당당하게 수사에 임하겠다며 미소를 머금으.. 2024. 12. 26. 탄핵소추안의 결과는? 체포조가 노린 의원들 다름이 적이 된 세상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 되었고, 12월 7일 토요일 오후 7시 표결이 이루어진다. 오전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의 발표로 새로운 국면이 전개될 듯하다. 여전히 윤대통령은 침묵하고 있지만,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었던 그날의 비상계엄령의 배경과 절차, 의도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대한민국은 하루하루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탄핵소추안의 결과는? 체포조가 노린 의원들 다름이 적이 된 세상 긴박한 대한민국 탄핵소추안의 결과는 이어지는 양심고백 긴박한 대한민국3일 밤 10시 25분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 오후 11시 '포고령 제1호' 발동, 4일 오전 1시경 비상계엄령 해지 안 가결, 4일 오전 4시 20분 윤석열 대통령 비.. 2024. 12.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