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1 8살 고양이와 17살 고양이의 동거 반려묘가 주는 행복 우리 집에는 고양이가 2마리가 있다. 한 마리는 올해 17살, 햇수로는 18년 된 노령묘, 한 마리는 8년이 된 뚱땡이 개냥이. 12년 살고 자면서 고양이 나라로 간 이쁜 코코도 있었다. 오늘은 우리 집 고양이를 기억해 두려 한다.이불속에서 발만 내놓고 곤하게 자는데 발바닥이 예뻐서 찍었다. 고양이의 발바닥은 정말 보물이다.다올이는 길냥이들에게 밥을 주던 동생에 의해 구조되었고, 내게 맡겨졌다. 동생네는 이미 고양이가 2마리 있었다.매번 보던 애가 아닌 낯선 아이가 나타났는데, 깡 말라서는 사료보다는 간식만 먹고, 처음 본 사람한테 애교질이다. 생긴 건 아주 무섭게 생겨서 말이다. 동생 무릎에 스크래치도 하고 폴딱 뛰어올라 저렇게 1시간 가까이를 밖에서 동생이 고민을 했다.그리고 내게 사진을 보냈고 결국.. 2024. 1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