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1 첫눈의 의미는? 오블완 마지막 날 펑펑 온 눈도 챌린지를 응원했나 서울에는 첫눈이 왔다. 예년에 비해 빨리 온 느낌인데 작년 첫눈은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첫눈이 첫눈다워야 하는데 밤사이 당황스러우리만치 많이 왔다.서울은 20cm가량 왔다고 한다. 1907년 10년 근대식으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로 11월 적설량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한다. 요즘은 뭐든 놀라움을 경신하는 듯하다. 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야~란 말이 참 많이 나오는 시대에 살고 있는 느낌이랄까.그나저나 오늘은 21일간의 오블완 챌린지가 끝나는 날이다. 마지막 날의 이 첫눈은 무엇일까? 공교롭다.첫눈으로 축하를? 고맙다. 그런데 축하가 과했다. 공무원들은 비상근무 2단계로 격상되어 지금쯤 제설 작업에 여념이 없을 듯하다. 제설대책 2단계에 따라 1만 명에 가까운 사람과 1,500대에 가까.. 2024. 11.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