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1 설연휴가 끝나고 이제 다시 시작하기 위한 스스로의 다짐 설연휴가 끝나고 이제 다시 시작이다. 양력 1월 1일에 세웠던 계획과 다짐들이 작심삼일이 되어 버리면... 우리는 음력설에 은근슬쩍 기대어 설연휴를 재도전과 새 출발의 기준점으로 조정하기도 한다. 바로 이 글을 쓰고 있는 '고등어와 치즈'가 그 당사자이다. ㅎ이제는 더 이상 핑계를 댈 수도 없고, 기준점을 조정할 여지도 없다. 이제는 제대로 다시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2025년 설연휴는 정말 길었다. 9일간 마음껏 쉬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블로그의 문을 열지 않을 생각은 아니었다. 남들이 쉴 때 함께 쉬면서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그러다 보니 에라~ 쉴 땐 쉬자! 가 되어 버렸다.지나고 보니 오랜만의 달콤한 휴식이었지만, 포스팅 날짜를 보니 조금 아쉽기도 하다. 그러나! 달콤했던 휴식을 후회하지.. 2025. 2. 2. 이전 1 다음